SNS 1,000만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젠 셀터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다. 전세계 엉덩이 여신으로 통하는 그녀가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에서 자신의 성공스토리와 운동 노하우 등을 공개했다. 게스트로 나선 리아와 김정진 등이 셀터와 함께 운동을 체험해보기도 했다. 이어 그녀는 집에서 하는 운동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운동을 겁내는 팬들에게 동기 부여의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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