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인들의 사람을 받는 슈퍼스타 카이 그린이 지난 30일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열린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을 끝으로 한국을 떠났다. 생애 첫 방한이기도 했던 그는 바쁜 스케줄을 빠짐없이 소화하며 한국의 많은 팬들과 만났고, 몰려드는 싸인과 사진촬영 공세에도 귀찮은 기색없이 팬서비스에 임했다. 인성마저 완벽했던 프레데터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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