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몸매로 런웨이를 휘젓던 슈퍼모델 출신이자 원조 머슬매니아 챔피언 김사라가 몬스터짐 피트니스 페스티벌로 자신의 건재함을 증명했다. 특히 이날 런웨이 무대에서는 남다른 워킹을 선보이며 모델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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