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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몬스터짐의 롯데자이언츠입니다

오늘은 초보자 훈련시키는 법을 소개하고자합니다. 대부분의 트레이너들은 그냥 머신으로 돌리고 그다음에 프리웨이트로 옮겨가는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과연 이게 맞는방법일까요?? 또 일부 개인트레이너들은 초보자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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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운동동작인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쿼트를 시키고나서 복근을 시키고 런닝머신을 태우면서 끝냅니다. 이후 운동을 하나하나 더하면서 운동강도를 높여가지요.. 과연 이방법도 맞는 방법일까요?? 저는 SoSo라고 말하고 싶네요.. 초보자들의 특성을 무시한채 보디빌딩방식으로만 밀고가는것이 좋을수도 있지만 좋지않을수가 있다고 보는데요..  요즘 대부분 현대인들을 보면 학창시절부터 운동이라곤 숨쉬기운동만하거나 조금 걷는것밖에 안하거나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좌식생활의 증가로 인해 몸의 중심부분은 무너져가고 체력은 저질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이 현대인들의 몸을 보면 대체적으로 거미형체질로 저 3대운동으로 변화가 될수가 있겠지만.. 문제는 코어의 약화가 되어있는데 코어의 약화는 무시해버리고 저 3대운동을 닥치고 시키거나 머신으로 돌리는것을 보면 정말 경악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중심부가 약하면 힘을 사용하는데 제약을 받게되고 이는 부상의 위험으로 직결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피티고객이 들어오면 1차적으로 자신의 몸무게를 사용하는 맨몸스쿼트 인버티드 로우 푸쉬업위주로 운동을 시키면서 함께 신체의 중심부운동인 플랭크나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운동을 실시하라고 말씀하고 싶습니다. 사실 맨몸스쿼트와 인버티드로우와 같은 맨몸운도옵다 플랭크나 버드독 같은 코어운동의 중심을 두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현대인들.. 겉만 번지르르하지 체력이나 속은 못먹고 못자라신 부모님세대나 조부모세대보다 못한게 사실이니깐요.. 

  그리고 이와 더불어 현대인들은 장시간 잘못된자세로 컴퓨터나 기기를 사용하는 빈도가 높으므로 폼롤러와 같은 소도구를 이용하여 근막과 근육을 이완시켜 부상의 위험을 막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니 초보자에게 무조건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스쿼트가 아닌.. 신체의 중심부를 잡고 근육과 막을 이완시킨후에 운동을 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은 몸아프라고 하는것이 아니라 건강해라고 하는것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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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profileImage

    음...

     

    코어 머슬이 가장 중요한 근육이라는건 이견이 없어요.

    폼롤러를 이용하는것 또한 마찬가지구요...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나요??

     

    단지 상황이나 목적에 따라 트레이닝 방법등이 달라질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하는게 가장 옳은거고 다른 방식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아니라는거에요.

     

    그리고 '국산은 전혀 그렇지않으니깐요' 라고 하셨는데

    국산 장비도 전문가의 참여나 감수가 있습니다.

    이미 80년대 후반에도 '유니버셜'등의 기구 개발 스텝이 참여했거든요.

    외산?^^스텝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했어요. 교수이고 박사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머슬 & 피트니스'에 그에 관련해 광고도 실렸었구요.

    아마 창간호쯤부터 실렸을거에요~

    국산도 괜찮아요 우린 국산이잖아요.

    외산이라고 다 좋지는 않아요.

    하여튼 전혀는 아니네요.

     

    국산뿐 아니라 외산 기구라도 머신 운동에만 목맬 필요는 없죠.

    머신만 시킨다고 이해하신건 아니죠??

    2015. 01. 15 14:30
  • profileImage

    사실 머신으로 트레이닝시키는거는 public 이나 O.T레벨에서 하는거죠.. 뭐 개인 클라이언트가 보디빌딩선수를 하겠다거나 대회를 나가겠다거나 이러지않는이상 말이예요... 게다가 personal training은 클라이언트가 비싼가격을 지불하고 하는건데 public이나 personal이랑 비슷하게하면 그건 personal을 빙자한 public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게다가 현대인들 하도 좌식생활을 영위하고 편안한것을 추구하는바람에 코어근육의 약화를 가져오고 이는 디스크 문제를 야기합니다. 게다가 코어근육은 숄더패킹이라고 하는 웨이트트레이닝의 기본과도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코어근육운동은 트레이너들이 개인고객들에게 확실히 숙제시켜야됩니다. 또 폼롤러는 현대인들에게 문제가 되는 근막통증증후군과 근과퇴축을 풀어줘 장기적으로는 관절의 유연성을 늘릴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상위권 대학병원 재활의학과나 물치관련 교수님이 그랬죠.. "무조건 운동하는 것만큼 바보가 없다"

    2015. 01. 14 21:43
  • profileImage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트레이너들이 초보 회원님들께

    머신 운동 먼저 시키는게 잘못됐다고만 볼수는 없어요.

    모든 회원님들이 꼭 프리웨이트 운동을 통한 근육 단력이 목적은 아니잖아요.

     

    OT, 심지어 PT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기구 사용법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머신으로 트레이닝 할 경우 강조하시는 코어등 안정근은 사용 빈도가 낮지만

    그 반면에 주동근에는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동근에 집중해서 운동 하는법을 알려주는것

    해당 센터의 기구뿐 아니라 타 센터에서 다른 기구로도

    올바른 운동을 할 수 있게 하는것도 그것 못지않게 중요 하잖아요.

     

    사람에 따라 운동 목적이 다르니까요.

    각각의 목적에 맞게 운동을 시키는게 맞지요.

    건강이나 상해 예방은 무었보다 중요하므로 그것을 인지시키고 하는것도 좋지만

    만일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 경우라면 코어 단련이 당장 우선은 아닐수도 있잖아요. 

    그 사람한테는 당장 감량이 목적인데 말이죠.

    코어는 튼튼해졌는데 몸에 변화가 없다면...  

    좋은 퍼스널 트레이너는 회원님이  꾸준히 나오도록 만드는 트레이너가 아닐까요?

    나와야 바꿀 수 있죠~ 훌륭한 영양사, 처방사, 트레이너도 나와야만 바꿀수 있는거죠

     

    사람마다 의견은 틀리겠지만

    OT때 짧은 시간에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를 어설프게 가르치기 보다는

    웜 업, 스트레칭, 기본적인 기구 사용법, 세트나 횟수 설명, 쿨다운

    올바르게 하는걸 알려 준다고 SO SO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주동근에 집중할 수 있으면 그때 점차적으로 시켜도 되죠.

    OT 끝나도 기구 사용법 모르는 경우 많이 봤어요.

    PT 등록 시키려고 어려운 운동, 안해본것 같은 운동을 시키죠

    정작 수업 끝나고 회원은 하나도 기억 못하는 경우들 있잖아요...

    제대로 근육에 집중하는법을 알려주면 하나만 알려줘도 PT 끊기도 하죠.

    맨날 하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자극을 줬다면요.

     

    PT 회원분들 같은 경우는 동기부여를 위한

    목적에 따른 효과적인 측면의 운동을 시키지만

    말씀하신 코어나 유연성등의 안정적인 측면뿐 아니라 

    더하기 근력, 평형성, 민첩성, 지구력등의 기능적인 측면까지도

    점진적으로 진행하는것이 질 높은 트레이닝이라 봅니다.

    허나 동기 부여가 되어야 이런 다른 좋은것도 향상 시키지요.

    그건 말이죠 회원분이 원하는 좋은 트레이너, 트레이닝과

    트레이너 본인이 생각하는 질 좋은 트레이닝은 차이가 있기도 하니까 말이에요.

    회원이 목표로 하는것을 우선 충족 시키면서 점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회원께 이유와 당위성에 관해 공유하고 

    당장의 목적은 아니지만 필수 불가결한 강조 하시는 측면의 운동들도

    점차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맨몸 스쿼트, 인버티드 로우, 푸쉬업 위주의 바디웨이트 트레이닝과 더불어

    플랭크나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코어운동을 많이 하는것도 좋지만

    초보 회원들께

    머신운동 먼저 알려 준다고 해서

    또는 처음부터 코어를 강조하지 않고

    폼롤러등을 이용해 근막과 근육을 이완시키 않는다고   

    대부분의 트레이너를 SO SO로 보시는것 아닌가 싶어서 제 의견을 적어봤습니다.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면 되는거지 굳이 다수 트레이너를 쏘쏘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마치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라는 책을 봤을때 처럼

    대다수 다른 사람들 방식을 틀렸다고 하는것은 저자가 돋보일수도 있지만??

    한가지만 생각하고 다른 측면은 놓친다고, 결국 누워서 침 밷는 격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정답이 어디 있겠어요? ^^

    2015. 01. 14 00:07
  • profileImage

    다 괜찮은데 "사실 머신으로 트레이닝 시키는거는 public 이나 O.T레벨에서 하는거죠.."

    이 말은  크게 공감을 못하겠네요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2015. 01. 19 00:06
  • profileImage
    어휴 여기는 글 올리기 참 무서운 곳이네요 ㅋㅋ
    2015. 01. 16 11:41
  • profileImage
    음....좋은 글이네요!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분명히 좋은글인것 같습니다!!!!
    2015. 01. 15 22:49
  • profileImage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트레이너들이 초보 회원님들께

    머신 운동 먼저 시키는게 잘못됐다고만 볼수는 없어요.

    모든 회원님들이 꼭 프리웨이트 운동을 통한 근육 단력이 목적은 아니잖아요.

     

    OT, 심지어 PT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기구 사용법을 잘 모르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머신으로 트레이닝 할 경우 강조하시는 코어등 안정근은 사용 빈도가 낮지만

    그 반면에 주동근에는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동근에 집중해서 운동 하는법을 알려주는것

    해당 센터의 기구뿐 아니라 타 센터에서 다른 기구로도

    올바른 운동을 할 수 있게 하는것도 그것 못지않게 중요 하잖아요.

     

    사람에 따라 운동 목적이 다르니까요.

    각각의 목적에 맞게 운동을 시키는게 맞지요.

    건강이나 상해 예방은 무었보다 중요하므로 그것을 인지시키고 하는것도 좋지만

    만일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 경우라면 코어 단련이 당장 우선은 아닐수도 있잖아요. 

    그 사람한테는 당장 감량이 목적인데 말이죠.

    코어는 튼튼해졌는데 몸에 변화가 없다면...  

    좋은 퍼스널 트레이너는 회원님이  꾸준히 나오도록 만드는 트레이너가 아닐까요?

    나와야 바꿀 수 있죠~ 훌륭한 영양사, 처방사, 트레이너도 나와야만 바꿀수 있는거죠

     

    사람마다 의견은 틀리겠지만

    OT때 짧은 시간에 스쿼트나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를 어설프게 가르치기 보다는

    웜 업, 스트레칭, 기본적인 기구 사용법, 세트나 횟수 설명, 쿨다운

    올바르게 하는걸 알려 준다고 SO SO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주동근에 집중할 수 있으면 그때 점차적으로 시켜도 되죠.

    OT 끝나도 기구 사용법 모르는 경우 많이 봤어요.

    PT 등록 시키려고 어려운 운동, 안해본것 같은 운동을 시키죠

    정작 수업 끝나고 회원은 하나도 기억 못하는 경우들 있잖아요...

    제대로 근육에 집중하는법을 알려주면 하나만 알려줘도 PT 끊기도 하죠.

    맨날 하면서도 느끼지 못했던 자극을 줬다면요.

     

    PT 회원분들 같은 경우는 동기부여를 위한

    목적에 따른 효과적인 측면의 운동을 시키지만

    말씀하신 코어나 유연성등의 안정적인 측면뿐 아니라 

    더하기 근력, 평형성, 민첩성, 지구력등의 기능적인 측면까지도

    점진적으로 진행하는것이 질 높은 트레이닝이라 봅니다.

    허나 동기 부여가 되어야 이런 다른 좋은것도 향상 시키지요.

    그건 말이죠 회원분이 원하는 좋은 트레이너, 트레이닝과

    트레이너 본인이 생각하는 질 좋은 트레이닝은 차이가 있기도 하니까 말이에요.

    회원이 목표로 하는것을 우선 충족 시키면서 점차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회원께 이유와 당위성에 관해 공유하고 

    당장의 목적은 아니지만 필수 불가결한 강조 하시는 측면의 운동들도

    점차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맨몸 스쿼트, 인버티드 로우, 푸쉬업 위주의 바디웨이트 트레이닝과 더불어

    플랭크나 버드독, 데드버그와 같은 코어운동을 많이 하는것도 좋지만

    초보 회원들께

    머신운동 먼저 알려 준다고 해서

    또는 처음부터 코어를 강조하지 않고

    폼롤러등을 이용해 근막과 근육을 이완시키 않는다고   

    대부분의 트레이너를 SO SO로 보시는것 아닌가 싶어서 제 의견을 적어봤습니다.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면 되는거지 굳이 다수 트레이너를 쏘쏘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마치 '피트니스가 내 몸을 망친다' 라는 책을 봤을때 처럼

    대다수 다른 사람들 방식을 틀렸다고 하는것은 저자가 돋보일수도 있지만??

    한가지만 생각하고 다른 측면은 놓친다고, 결국 누워서 침 밷는 격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정답이 어디 있겠어요? ^^

    2015. 01. 14 00:07
  • profileImage

    사실 머신으로 트레이닝시키는거는 public 이나 O.T레벨에서 하는거죠.. 뭐 개인 클라이언트가 보디빌딩선수를 하겠다거나 대회를 나가겠다거나 이러지않는이상 말이예요... 게다가 personal training은 클라이언트가 비싼가격을 지불하고 하는건데 public이나 personal이랑 비슷하게하면 그건 personal을 빙자한 public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게다가 현대인들 하도 좌식생활을 영위하고 편안한것을 추구하는바람에 코어근육의 약화를 가져오고 이는 디스크 문제를 야기합니다. 게다가 코어근육은 숄더패킹이라고 하는 웨이트트레이닝의 기본과도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코어근육운동은 트레이너들이 개인고객들에게 확실히 숙제시켜야됩니다. 또 폼롤러는 현대인들에게 문제가 되는 근막통증증후군과 근과퇴축을 풀어줘 장기적으로는 관절의 유연성을 늘릴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 상위권 대학병원 재활의학과나 물치관련 교수님이 그랬죠.. "무조건 운동하는 것만큼 바보가 없다"

    2015. 01. 14 21:43
  • profileImage

    또 스포츠의학과나 재활의학과 관련자들도 사실 외산머신이 아니라면 굳이 머신에 목매지말라고 합니다. 만약 클럽에 머신이 외산이라면 모르겠지만요.. 외산머신은 대학 연구소나 체육관련학과에서 테스트를 하고 판매하는거에 비해 국산은 전혀 그렇지않으니깐요.. 그리고 코어운동과 폼롤러를 사용하는것은 거의 전세계 personal training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2015. 01. 14 21:57
  • profileImage

    음...

     

    코어 머슬이 가장 중요한 근육이라는건 이견이 없어요.

    폼롤러를 이용하는것 또한 마찬가지구요...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나요??

     

    단지 상황이나 목적에 따라 트레이닝 방법등이 달라질수 있다는 거죠.

    이렇게 하는게 가장 옳은거고 다른 방식은 틀렸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아니라는거에요.

     

    그리고 '국산은 전혀 그렇지않으니깐요' 라고 하셨는데

    국산 장비도 전문가의 참여나 감수가 있습니다.

    이미 80년대 후반에도 '유니버셜'등의 기구 개발 스텝이 참여했거든요.

    외산?^^스텝이고 주도적으로 참여했어요. 교수이고 박사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머슬 & 피트니스'에 그에 관련해 광고도 실렸었구요.

    아마 창간호쯤부터 실렸을거에요~

    국산도 괜찮아요 우린 국산이잖아요.

    외산이라고 다 좋지는 않아요.

    하여튼 전혀는 아니네요.

     

    국산뿐 아니라 외산 기구라도 머신 운동에만 목맬 필요는 없죠.

    머신만 시킨다고 이해하신건 아니죠??

    2015. 01. 15 14:30
  • profileImage
    무엇보다 처음 회원님들에게 "중요성"을 잘 인지시키는게 중요합니다..
    모.... 몰라서 저렇게 가는 경우도 많지만(그럼 트레이너 때려치셔야죠 -_-;;)
     
    "회원이 원하지 않아서" 저런식으로 가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실제로 환불사례도 많이 겪어봤구요
    2015. 01. 12 08:53
  • profileImage

    그 당위성을 잘 설명시키고 인지를 시켜줘야되요.. 코어가 약하면 특히 디스크 혹은 요통문제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줘야되는데 문제는 트레이너들이 거기에 대해 피드백을 잘안해주는데다가 해준다고해도 미디어의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2015. 01. 12 13:02
  • profileImage
    잘보구감미다^^
    코어운동의중요성!! ㅎㅎ
    2015. 01. 1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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