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몬스터짐의 롯데자이언츠입니다

 오늘은 댄존의 스트렝스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자합니다. 댄존은 파벨 차졸린과 더불어 스트렝스트레이닝과 케틀벨트레이닝의 대표적인 선구자입니다.

이 댄존(Dan John)이 운동선수든 일반인이든 너무 기본스트렝스가 약해 근육을 키우다고 힘들다고 주장하면서 기본스트렝스를 일단키워야된다고 주장했고 파벨차졸린은 기초스트렝스훈련법을 고안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Easy strength 40일 프로그램입니다.

The-40-Workout-Strength-Challenge.jpg

그러면 이 easy strength의 프로그램의 기초원칙에 대해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1. Training as heavy as possible(가능한 한 무겁게 트레이닝)


2. Train as often as possible(가능한 한 가끔 트레이닝)


3. Train as fresh as possible(가능한 한 신선하게 트레이닝. 이 말은 최상의상태에서 하라는겁니다)


그다음 중요원칙이 있는데 파벨 차졸린은 이렇게 제안합니다.


1.프레스,스쿼트,풀,힌지,loaded carry(파머스워크성운동을 지칭합니다. 해석을 어떻게 해야할지 애매하네요)중에 5가지를 고릅니다)


2.움직임당 2가지의 운동을 매일시행하되 다양한세트와 여러가지 반복수로 합니다


3.절대로 반복수를 빼먹지 않는것이고 무게가 가볍게 느껴질때 무게를 추가합니다


4. 2주가 지나면 추가로 10개의 워크아웃을 3번을 더 반복하거나 혹은 2주이후에  40번의 워크아웃에 도달할때까지 변화를 줄수 있습니다


위의 원칙으로 운동을하게되면 기초적인스트렝스를 얻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40일간 워크아웃프로그램으로 구성했는데 대부분 파벨차졸린과 댄존의 원칙대로 트레이닝하게되면 40일이전에 초과를 목표를 달성하실수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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