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T_ReX 입니다^^


지난번 2부에 이어서 3부로 돌아왔습니다^


""생활속에서 건강과 관련된 속설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것들이 모두 정답은 아닙니다.""


효과가 좋은 방법도 있지만, 전혀 관련 없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상에서 건강과 연결되는 속설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지한 내용은 아니니 가볍게, 재밌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1

오일풀링을 하면 입 냄새가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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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풀링은 식물성 기름을 입 안에 머금고 있다가 약 10~15분 정도 후에 뱉어내는 방법입니다.

식물성 오일이 입 안의 독소와 치석을 제거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오일풀링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입 냄새가 제거된다는 효과도 출처가 불분명합니다. 또한 기름을 입에 머금고 있다보면 구토가 유발되기도 합니다.

 






2

날달걀에 목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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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달걀은 끈적끈적하면서 부드러워 목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날달걀과 성대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성대에 진동이 일어날 때 필요한 것은 물입니다. 달걀은 주로 단백질 성분으로 이뤄져 성대의 진동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더구나 음식물을 삼킬때는 식도에 있는 후두개가 성대를 덮어버리므로, 달걀이 성대에 닿는 일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3

벌에 쏘였을 때 된장을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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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해독작용이 탁월하다 해도 벌에 쏘였을 때 바르는 것은 큰 효과를 보지 못 합니다.

오히려 된장 속 세균으로 인해 상처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벌에 쏘였을 때는 먼저 벌침부터 빼야합니다. 만약 벌에 쏘인 부위가 부어오르거나 통증이 계속되면 붓기를 줄일 수 있도록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무좀에는 식초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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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도 피부질환의 일종입니다. 산성성분인 식초를 피부에 그대로 갖다 대는 일은 직접적으로 상처 부위에 직접적인 자극을 가하는 것과 같습니다. 산성으로 인해 피부의 각질이 벗겨지면서 무좀균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피부가 산성으로 인해 화상을 입거나 2차 세균에 노출되어 도리어 발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다음에 또 더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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