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jpg 하세요. 오늘은 드라마 '봄의 왈츠', '가시나무새' 등에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 서도영씨과 선생님이자 파트너인 박은성 대표가 운영하는 대치동 크로스핏 볼케이노를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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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두분 간략한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도영(이하 서) : 저는 배우 서도영이라고 합니다. 연기자이고 가제인데 미스 맘마미아라는 김종찬 감독님이 연출하시는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배우 생활을 하면서 다른 운동도 많이 해봤는데 재미가 없고 쉽게 지쳐서 일찍 포기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박 대표를 만나서 크로스핏을 하게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이렇게 연기 생활 하면서 사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제 크로스핏 선생님이자 동갑내기 친구에요.


박은성(이하 박) : 저는 박은성이라고 합니다. 크로스핏 코치를 시작한 것은 잠실에 있는 리복 크로스핏 에이블에서 하게 되었고 그 다음에 건대 크로스핏 라온의 오픈 멤버로서 1년 정도 코치 생활을 하였습니다. 저도 제 개인 박스를 준비하고 있다가 서 대표를 만나게 되면서 같이 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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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그럼 크로스핏 볼케이노가 오픈 한지는 얼마나 되었죠?


박 : 이제 한달 되었습니다.


MZ : 규모가 몇평 정도 되죠?


박 : 운동공간만 보면 40평 정도 되고 전체가 90평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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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여기가 가운데 기둥이 없다보니 상당히 넓어 보입니다. 다른 곳에 가보면 기둥도 있고 구조물도 있다보니 좁다는 느낌이었는데 여기는 넓게 탁 트여서 상당히 넓어 보입니다. 인테리어를 할때 가장 중요시 한 부분이 있다면 무엇이죠?


서 :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전에 운동했던 곳이 지하층이 아니고 그 밑에 주차장이 있었어요. 크로스핏 운동같은 경우는 역도 동작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어깨 위로 바벨을 들어올렸을 때 헬스 같은 경우에는 조용히 내려 놓잖아요? 근데 저희는 거기서 바로 던져버립니다. 중량이 많이 나가는 바벨에 대한 충격이 바닥에 가해지는데 그 진동이 매우 심합니다. 진동이 심해서 다른 업장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올 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회원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신경이 쓰이고 내 맘대로 자유롭게 운동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박스를 하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했고 말씀하신 기둥, 기둥이 없는 자유로운 공간을 찾았던 것이죠.


MZ : 사실 기둥이란 것은 건물에 지지력 같은 것때문에 있는 것인데 기둥이 원래 부터 없었던 것인가요? 그럼 이 장소를 찾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리셨나요?


서 : 네, 애초에 없었습니다. 사실 저랑 이 친구랑 이걸 해보자는 얘기를 2주 전에 나눴다면 그로부터 2주 후에 저는 처음으로 이 장소에 왔었고 이 친구는 4개월 전부터 장소를 찾고 있었고 결국 1년이 걸렸습니다.


MZ : 그럼 오픈한지 한달이 되었는데 회원수는 얼마나 되죠?


박 : 저희 볼케이노는 현재 53명 입니다.


MZ : 보통 크로스핏 센터 이정도 규모면 몇명 정도의 회원이 있어야 하죠?


박 : 보통 이정도 규모면 100-150명 정도입니다.


MZ : 그럼 크로스핏 박스의 1개월 이용권은 얼마 정도 하지요?


서 : 일반적으로 크로스핏 박스의 회원가는 오픈을 안해요. 그리고 보통 저희랑 비슷한 선에서 맞춰져 있구요.


MZ : 그럼 비용적으로는 일반 휘트니스 센터하고는 차이가 있는지요?


서 : 보통 일반적인 휘트니스 센터를 생각하시면 아마 크로스핏 박스에 가시면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피티 수업을 듣거나 필라테스 수업을 듣는 분들에 비하면 오히러 크로스핏이 싼 편이죠. 예를 들면 피티같은 경우는 1회에 5~7만원 정도인데 그렇게 해서 10회 이렇게 끊자나요? 저희는 1개월 이용권을 끊으면 운동하고 싶을때는 언제든지 횟수 제한없이 오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면 싼 편일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피티처럼 한시간이라는 교육시간이 주어져요. 자세나 동작같은 부분을 40분정도 교육을 하고 10~20분 정도 운동을 하는 거니까 뭐 단체로 하는 거지만 피티받는 것처럼 교육을 받고 운동을 하니 아마 가격적인 메리트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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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그럼 현재 배우생활을 하고 계신데 사람들이 배우신데 크로스핏 박스를 운영하시고 선생님을 하고 계시냐고?? 이런 문의를 하지 않나요?


서 : 저는 선생님은 아닙니다. 저는 운영자겸 경영자로 있고요. 사실은 제가 10월달에 코치 자격증을 딸 예정이었는데 드라마랑 시기가 딱 맞물렸어요. 그래서 그 준비를 할 수가 없더라고요. 여기 오픈 준비하랴 촬영하랴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던 것 같아요.


MZ : 배우 중에 크로스핏을 하는 배우가 있다면요?


서 : 유명한 분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에 브라이언씨가 하고 있는데 상당히 실력자이세요. 다른 운동도 다 잘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유지태씨 등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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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제가 알기로는 크로스핏이 2년전, 한 2012년 부터 유행을 했던것 같은데, 박스가 그때부터 많이 생겼고 주로 압구정 일대에 많이 생긴 것 같은데 굳이 이쪽 지역을 볼케이노의 장소로 잡은 이유가 있다면요?


박 : 보통 사업을 할때 상권을 많이 보는게 정상인데 저희도 그런 생각이 없지는 않았지만 이 공간이 너무 크로스핏에 합당한 공간이고 크로스핏을 위한 공간인것 같아서 고민없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MZ : 볼케이노 박스에서 가장 중시하는 부분이 있다면요?


서 : 아지트 같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크로스핏이라는 운동 자체도 좋은데 독특한 커뮤니티가 너무 좋았어요.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이 사람 때문에 많이 다치고 상처받고 그러잖아요? 박스는 뭔가 굉장히 순수한 모임같았어요. 정말 운동을 좋아해서 만난 사람들끼리 교류를 하다보니 너무 좋은 거에요. 사람 자체가 .... 그렇게 해서 친해지고 서로 모이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이런 과정들이 너무 좋았어요. 전 그게 너무 좋아서 이걸 차리게 되었어요.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옛날에 놀이터 같은거 있잖아요? 아지트 같은거?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생각보다 매우 럭셔리하게 잘 나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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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여기는 분위기 자체가 아늑합니다. 어두우면서 밝은 것 같기도 하고 밝으면서도 또 밝지도 않고 은은한게 너무 오묘한 느낌이 듭니다. 인테리어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서 : 그래서 저희가 인테리어 대표님에게 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했고 진행을 하다보니 인테리어 대표님도 욕심이 나셔서 안해주실것도 해주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셨어요. 저희가 잘 되어야 해요 그게 보답해 드리는 겁니다.


MZ : 크로스핏을 보면은 박스라는게 가족같은 개념이던데, 여행도 같이 다니고 파티도 하고 이런 개념이 있던데 그런 부분을 진행하셨었나요?


서 : 오픈 파티는 아직 안했고 정모를 한번 했어요. 박스내에서 한 것은 아니고 모여서 다른 장소에 가서 했는데 저희 회원들의 운동할 때 모습은 정모 전과 정모 후로 나뉘는 것 같아요.


박 : 정모 전에는 서먹하고 같이 온 사람들끼리만 운동을 하고 그런게 있었는데 확실히 정모하고 나서는 뭔가 확실히 팀이 된 느낌? 그때 정모했을때 나오신 분들이 같은 시간대에 운동을 나오세요. 그래서 그 시간대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MZ : 현재 볼케이노 성비는 어떻게 됩니까? 요새 여자분들이 상당히 크로스핏에 관심을 가지시던데?


박 : 반반입니다.^^ 저희도 놀랐어요.


MZ : 최근에 모 블로거가 크로스핏은 절대 여자가 하면 안된다고 글을 올렸다가 비공개로 바꿨더라구요. 크로스핏 트레이너로서 그분의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박 : 운동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울그락 불그락 된다는 전제는 무거운 것을 많이 든다는 것이잖아요? 여성분들이 그정도 힘도 가지고 있지도 않고 그 정도 체력도 받쳐주지도 않구요. 저희가 여성분들을 이 운동을 시켜서 그렇게 만들겠다는 것이 아니라 이 운동의 개념이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신체 능력을 만들기 위한 운동이고 기초적인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이기 때문에 자신의 체력수준을 계속 끌어올리려는 운동이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수도 없습니다.


MZ : 크로스핏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신다면? 크로스핏이란 이런 운동이다?


박 : 다들 다이어트를 위해서 생각하시는데, 어떤 운동을 하던지 그 운동을 더 잘할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기본 토대가 될 수 있는 운동입니다. 운동을 하면서 밸런스 등등 필요한 것이 많은데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못 느끼는 것들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운동인것 같아요.


서 : 저는 크로스핏을 정의하자면 '크로스핏은 놀이다' 라고 생각하요. 저는 한번도 이 운동을 하면서 운동한다고 생각해 본적이 없습니다. 어떤 운동이든 하다보면 힘든데 마라톤 같은 것을 보면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하는 시점이 있잖아요, 저도 어느 순간 와드(WOD)를 보면 같이 운동하는 분들과 경쟁한다는 것이 아니고 어느순간 저를 대면하는 순간이 오드라고요. 그러면서 놀게 되더라고요. WOD를 마치고 나면 뭔가 성취감과 쾌감이 느껴지더라고요.


MZ : 박 대표님이 선생님이라고 하셨는데 박 대표님이 보시는 서 대표님의 능력치는 얼마라고 보십니까?


박 : 지금은 10 만점이면 7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 : 아닙니다. 저는 아직 초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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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 처음에는 어땠나요?


박 : 처음에는 옆에 있는 여성분보다 못 할 정도로 형편 없었는데 근데 이 운동을 다른 운동을 해왔던 분들도 이 운동을 접하면 그렇게 됩니다. 여기 오시면 내가 이정도 밖에 안되나? 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MZ : 그럼 여기 회원들중에 능력치가 가장 높은 분은 수준이 어느정도 되는가요?


서 : 회원분들중에는 저 정도 되시는 분이 있어요.


MZ : 그렇다면 운동을 할 때 프로그램은 어느정도로 가지고 가시나요?


박 : 저기 칠판을 보시면 오늘 운동프로그램이 적히구요, Rx'd라고 써있는 것은 무게인데 저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었을때 저 무게가 주어진 무게라고 보시면 되요. 저것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면 잘하는 사람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 중에서도 빨리 할수 있느냐를 따지는 것입니다. 저 무게에 도달하지 못하면 무게를 줄여서 하고 하는 것이죠. 어느 프로그램을 준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상태에 맞춰 조절하는 것이죠. 저희가 운동을 지도하고 시키지만 억지로 시키지는 않아요.


서 : 여기 찾아오시는 분들이 다른 박스에서 운동을 하다 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지역에 계신 주민이나 회사원분들이 많아요. 지금은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MZ : 그럼 WOD라고 하는 것은 매일 바뀌는 것인가요?


박 : 네 매일매일 바뀝니다. 그래서 365일 같은 운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매일 매일 같은 운동을 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오신분들이 오시면 WOD에 대한 교육을 하고 나서 말씀드린 대로 개인운동을 하는 것이지요.


서 : 저희는 기본적으로 운동의 목적이 선수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하고 싶은 게 아니고 이 운동을 생활운동으로 70살이 될때까지 하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자세나 동작 이런 부분을 굉장히 중요시 합니다. 무리해서 하려고 하면 하지 못하게 해요.


MZ : 크로스핏이 관절에 안좋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두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 : 그건 욕심을 내서 그래요. 그리고 자세가 안나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내가 자세가 안나옴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 경향이 쌔서 그런지 옆 사람이 자신보다 더 잘하고 있으면 그걸 하려고 해요. 그런 생각만 안하시면 됩니다. 저는 크로스핏을 1년 정도 했는데 한번도 다쳐서 쉰 적이 없습니다.


MZ : 그럼 크로스핏을 할때 보호장구 같은것은 많이 하시나요?


서 : 네 많이들 합니다. 저는 등산을 좀 무리하게 해서 무릎이 좋지 못한데, 운동은 너무 하고 싶고 부상때문에 하지는 못하고 해서 보호대를 착용했는데 확실히 다릅니다. 저는 그래서 부상방지 목적으로 보호대를 추천을 합니다.


MZ : 제가 보니까 링/바벨말고도 타이어 굴리는 것도 있고 삽으로 모래를 퍼서 넘기는 것도 있고 한데....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있나요?


박 : 저희보다 규모가 큰 곳이라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조금 불가능한 얘기인 것 같고요.


서 : 크로스핏의 박스라는 유래가 정말 창고에요. 외국에서는 창고에 운동시설 가져다 놓고 하는 것이고 주변에 넓은 공터에 나가서 한 것인데 저희는 우리나라 공간이라는 실정에 맞춰서 하다보니 그런 부분을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저희에 맞는 운동 방법을 마련한 것입니다.


MZ : 크로스핏이라고 하는것은 그럼 틀이라는게 없는 것인가요?


박 : 프로그램 상으로 여러가지 운동이 조합되어 있구요, 맨몸운동하는 날은 맨몸대로 그 다음날은 바벨운동으로하고 유산소적 심폐지구력적인 운동을 하고 그런식으로 WOD를 짭니다.


서 : 제가 경험한 바로는 피티를 하다보면 근력운동을 하고나서 유산소 운동을 하잖아요? 뭔가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반대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근데 크로스핏은 두가지를 같이 합니다. 물론 크로스핏이 완벽한 운동이라고는 할수 없고 많은 단점이 있긴 하지만 제가 만난 운동중에는 확실히 좋은 운동이 아닐까 합니다.


MZ : 그럼 운동을 뭐뭐 해보셨나요?


서 : 저는 축구도 해보고 야구도 해보고 피티도 해보고 등산도 해보고 클라이밍도 해봤는데 진지하게 하지는 못했어요. 언제 이게 또 실증이 날지는 모르겟지만 지금은 너무 재미있어요


MZ : 실증이 나시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서 : 그럼 안하겠죠.


MZ : 그럼 박스는 어떻게 하실겁니까?


서 : 저는 이 박스가 제꺼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경영을 하고 회원들이 필요한 것들 또는 요구하는 것들을 채워놓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지 제꺼라고 이거 하지 마세요 뭐하세요 막 이러고 싶지는 않아요. 진짜로 아지트고 오픈된 공간입니다. 저는 그런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


MZ : 크로스핏 하시는 분들도 다른 운동 하시는 분들처럼 식단을 운영을 하시거나 보충제 같은 것도 드시곤 하나요?


박 : 그럼요. 많이들 챙기세요. 근데 일단 운동이 너무 힘들다 보니 일단 식단조절까지 안가더라도 몸의 변화가 많이 오는것 같아요. 식단 조절을 병행한다면 확실히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하는 크로스핏이라면 살빼는데는 별로 문제가 안되는 것 같아요.


서 : 아무래도 제가 배우다 보니 많은 분들이 몸에 각을 만들거나 슬림한 핏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많이 보는데 저도 안해봤겠습니까? 제가 생각하는건 몸이 많이 상하는것 같아요. 원푸드라던지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많이 취하다보니 저는 영양소를 초과되지 않는 선에서 골고루 섭취하면 운동에 대한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상으로 멋진 마인드를 가진 두 경영자가 운영하는 분위기 좋은 한티역 크로스핏 볼케이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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