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프로틴이던 카제인이던 단백질 보충제 혹은 크레아틴 등을 먹고 체감되는 수준의 변화가 궁금하시거나 가대되시는 분들은 차라리 부스터나 아니면 펌핑제 같은 프리워크아웃 제품을 시도해보시는 게 어떤가 싶네요. 

물론 보충의 개념은 아니지만 체감만 볼때는 오히려 이 편이 더 낫지않나싶네요 여유가 되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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