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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정강근 / 후경골근 해부도 (Tibialis posterior)


      근육 해설

      후경골근은 발바닥의 아치를 형성하여 체중을 분산시키며 발의 외측면으로 체중의 이동을 도우는 중요한 근육이다. 흔히 평발이라고 불리는

          증상은 이 근육의 약증으로 나타나며 첨족은 과도한 단축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발의 형태는 체중분산과 이동이 어려워지며 발바닥을 이루는

          근육의 피로와 통증이 발생되어 뛰거나 걷기가 힘들다.

      후경골근은 가자미근을 제껴서 보면 하퇴의 경골과 비골을 연결하는 골간막에 부착한다. 이는 장지굴근이 부착된 경골 방향으로 주행하여

          내려와 합쳐져 하나의 건(tendon)으로 발바닥의 아치를 형성하는 주상골, 설상골, 입방골 제2, 3, 4,중족골에 여러개의 건(tendon)으로 연결된다.

      후경골근은 걸을 때 발바닥과 아킬레스건 주위에 극심한 작열통을 느낀다. 따라서 정상적인 보행과 뛰거나 비탈길을 걷기가 힘들다.


      근육 기능

      후경골근의 기능은 체중이 부하된 발바닥 아래에 중족골의 골두를 따라 분산시키며 발의 외측 이동과 발을 디디는 동안 발이 과도하게 외반으로

          이탈되는 이동을 제한한다. 따라서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아있는 동안 발을 외반으로 기울게 되는 것을 막으며 발끝 떼기 동작시 경골이

           전방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발의 균형을 잡는다. 이때는 발의 내반을 일으키며 발목의 저측굴곡에 협조한다.


      근자체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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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발바닥과 발뒤꿈치가 화닥거려 걷거나 뛰지를 못합니다”
      A : 후경골근은  발바닥의 아치를 형성하여 체중을 분산시키며 발의 외측면으로 체중이동을 도우는 중요한 근육이다.
         따라서 체중분산과 이동이 어려워지며 발바닥을 이루는 근육의 피로와 통증이 발생되어 뛰거나 걷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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